2026년 05월 29일 캄보디아 주간 인텔 브리프
1. 금주의 핵심 메시지
- [거시경제][확실성: 95%] 캄보디아 정부는 글로벌 불확실성 증대를 이유로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5.0%에서 4.2%로 전격 하향 조정하였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보수적 성격의 ‘2027-2029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를 발표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안보/외교][확실성: 95%] 중국과 캄보디아 외교장관은 뉴욕에서 회동하여 기존 외교·국방 장관급 “2+2” 전략 대화를 공안(치안) 분야를 포함한 “3+3” 체제로 격상하기로 전격 합의했습니다.(https://www.fmprc.gov.cn/mfa_eng/wjbzhd/202605/t20260528_11919877.html)
- [정치/사회][확실성: 95%] 신규 징병법(전시 기피 시 최대 5년 징역)의 전국적 캠페인이 개시되었으며, 캄보디아 정부는 작년 5월 태국과의 무력 충돌일을 ‘기억의 날’로 상기하며 내부 민족주의 결속을 다지고 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8424/defence-ministry-launches-nationwide-push-for-new-military-conscription-law/)
- [치안/이민][확실성: 99%] 전국적 스캠 소탕 작전으로 310명의 외국인이 강제 추방되었으며, 바탐방에서 한국인 6명을 비롯해 프놈펜과 국경 지대에서 다국적 범죄 조직원들이 대거 검거되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08/cambodia-deports-310-foreigners-over-cybercrime-and-immigration-offences/)
2. Top 5 이슈 요약
- 1위 | [거시경제] 2026년 경제성장률 4.2%로 전격 하향 조정
- 핵심 내용: 정부가 경제 역풍을 공식 인정하며 성장률을 5.0%에서 4.2%로 대폭 하향하고 중기재정전략을 가동함. 확실성: 95%
- 2위 | [외교/안보] 중국과의 전략 대화 “3+3” 메커니즘 격상
- 핵심 내용: 기존 외교·국방 협력에 공안(치안) 분야를 정식 추가하여 중국의 캄보디아 내 사법·치안 개입력이 공식화됨. 확실성: 95%
- 3위 | [사회/치안] 사상 최대 규모 스캠 소탕 및 310명 강제 추방
- 핵심 내용: 바탐방(한국인 6명), 바벳, 프놈펜 등에서 외국인 스캠 조직을 급습하고 사이버 범죄자들을 대거 추방함. 확실성: 99%
- 4위 | [투자/산업] 농산물 가공업(Agro-processing)으로의 국가 성장 동력 전환
- 핵심 내용: 의류 수출 위기 타개를 위해 수입 대체 효과가 높은 농산업 투자에 올인하며 한국 사절단 유치에 총력. 확실성: 90%
- 5위 | [정치/국방] 신규 징병법 발효 및 대국민 캠페인 돌입
- 핵심 내용: 18~25세 남성 대상 24개월 의무 복무 및 강력한 처벌 규정을 앞세워 청년층 군사 결속 체제를 구축함. 확실성: 95%
3. 섹션 A – 거시경제·금융·투자
요약 브리핑:
- [확실] (추정 확률 98%) 캄보디아 총리 승인 하에 2026년 GDP 성장률 예측치가 5.0%에서 4.2%로 전격 하향되었습니다. 내수 지출 압박 및 대외 불안정에 대비한 ‘2027-2029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가 함께 공개되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확실] (추정 확률 95%) 기존 주력 산업이던 봉제업의 부진에 따라, 정부는 국가 경제 모델을 캐슈넛 및 쌀 가공 등 ‘농가공업(Agro-processing)’으로 피벗(Pivot)할 것을 전 부처에 하달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category/business/)
- [개연적] (추정 확률 85%) IMF는 캄보디아 중앙은행(NBC)과 재경부(MEF)의 거시 통계 실사 결과, 통화 및 금융 통계의 가치 평가 관행과 시계열 데이터 세분화에 결함이 있다고 공식 지적했습니다. Kiripost
거시경제 및 금융 핵심 지표 리스트: -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치: 4.2% (종전 5.0% 대비 0.8%p 대폭 하향). 글로벌 지정학적 위기와 내수 위축이 직접적 원인.(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MTFF 2027-2029 재정 지표: 총 공공 지출 연평균 3.1% 증가 억제, 2027년 경상 지출 7.9% 증가 제한, GDP 대비 재정 적자 목표치 1.53% 선 방어.(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프랑스어권 중앙은행 연차 회의(프놈펜): 라가르드 ECB 총재가 내방하여 “중앙은행의 철저한 독립성 확보”를 거시 경제 위기 돌파구로 역설함.(https://www.ecb.europa.eu/press/key/date/2026/html/ecb.sp260528~0cb263f599.en.html)
4. 섹션 B – 정치·외교·지정학
사실 요약:
- 중국 왕이 외교부장과 캄보디아 쁘락 소콘 외무장관은 뉴욕에서 회동하여, 양국 간 기존 외교·국방 장관급 “2+2” 채널에 치안·공안(Public Security) 부문을 편입한 “3+3” 메커니즘 격상에 합의했습니다.(https://www.fmprc.gov.cn/mfa_eng/wjbzhd/202605/t20260528_11919877.html)
- 일본과는 도쿄에서 양국 고위급 회담을 열고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심화 및 초국가적 범죄 수사 공조에 뜻을 모았습니다. 일본은 최근 캄보디아에 구급차와 쓰레기 수거 차량을 무상 공여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7714/cambodia-japan-pledge-closer-ties-under-strategic-partnership/)
- 국방부는 남성 18~25세 대상 24개월 의무 복무를 규정한 ‘신규 징병법’ 발효에 맞춰 대대적인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징병 기피 시 최대 5년 징역형이 부과됨을 경고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8424/defence-ministry-launches-nationwide-push-for-new-military-conscription-law/)
분석/해석(추정): - “3+3” 체제로의 전략 대화 격상은 단순한 우호 증진을 넘어섭니다. 이는 캄보디아 내 만연한 중국계 범죄 조직 소탕을 명분으로, 중국 공안(경찰)이 캄보디아 내에서 자국민은 물론 관련된 법 집행력을 직접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막강한 공식 권한을 확보했음을 뜻합니다. 향후 정치범 송환 문제 등에서 서방과의 마찰 뇌관이 될 수 있습니다.(https://www.fmprc.gov.cn/mfa_eng/wjbzhd/202605/t20260528_11919877.html)
- 또한 징병법의 대대적 캠페인과 작년 태국 국경 교전을 ‘침략 기억의 날(5월 28일)’로 상기시키는 행보는 외부 안보 위협을 빌미로 신정부 체제하의 청년 이탈을 막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려는 전형적인 심리전 성격이 농후합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7086/may-28-border-skirmish-has-grown-into-a-regional-flashpoint/)
5. 섹션 C – 사회·노동·규제·법률
- 외국인 강제 추방 및 이민 규제 엄격화: 5월 27일, 사이버 범죄 및 불법 체류 혐의로 중국인 173명, 베트남인 137명 등 총 310명이 전격 추방되었습니다. 이와 별개로 이민총국은 서아프리카 외신의 ‘아프리카인 5월 내 전면 추방’ 보도를 가짜뉴스로 규정하며 진화에 나섰으나, 네팔인 불법 체류자 602명에게 1개월 내 출국을 최후통첩하는 등 이민법 집행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롭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08/cambodia-deports-310-foreigners-over-cybercrime-and-immigration-offences/), Kathmandu Post
- 예상 영향 (단기): 불법 체류 노동력 및 무비자 체류자들의 급격한 이탈로 인해 국경 상업 지역 내 임대업 및 영세 상권의 매출 급감 불가피.
- 스캠 본거지 단속망의 음지화 현상: 바벳 아파트 단지(베트남인 58명 체포) 및 프놈펜 시내 6668 호텔(중국인 6명) 급습 등 단속이 연일 보도되고 있으나, 뽀이뻿 일부 단속 현장에서는 범죄 증거 확보에 실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7241/60-foreigners-arrested-in-bavet-city-scam-raids/),(https://www.khmertimeskh.com/501908210/no-evidence-of-scams-found-in-poipet-raids/)
- 예상 영향 (중기): 단속 정보 사전 유출 및 카르텔 유착으로 인해 범죄 자본이 시아누크빌·프놈펜을 떠나 바탐방 등 내륙 외곽의 프라이빗 빌라 등으로 교묘히 점조직화하는 풍선 효과 발생.
- 극한의 우기 기후 재난: 6호 사이클론 ‘장미(Jangmi)’가 몰고 온 폭우로 전역에 기상 경보가 내려졌으며, 푸르삿 주에서는 모내기하던 농부 등 3명(임산부 포함)이 벼락에 맞아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8186/lightning-strike-kills-three-in-pursat-province/)
- 예상 영향 (단기): 인프라 건설 및 농산물 물류 차질이 1~2주간 집중적으로 나타날 수 있음.
6. 섹션 D – 한국–캄보디아 관계·투자 (핵심 섹션)
1. 대규모 한국 기업 사절단, 캄보디아 농가공업 선점 위해 방캄
- 요약: 5개 유력 한국 기업 연합 사절단이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캄보디아 개발위원회(CDC)의 초청을 받아 신규 투자 논의를 위해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 박주봉 인천상공회의소 회장을 단장으로 프놈펜 방문.
- 왜 중요한가: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경제 부진 타개책으로 ‘농산물 가공업(Agro-processing)’ 육성을 최우선 경제 어젠다로 선포했습니다. 뛰어난 설비 인프라를 지닌 한국 기업들이 캐슈넛, 고품질 쌀 가공 부문에 진입할 경우 파격적 세제 혜택과 정부 보증을 확보할 황금기가 열렸습니다.
- 확실성 및 출처: 확실성: 95%
- 실무적 시사점: 건설/봉제에 치우쳤던 기존 투자 포트폴리오를 스마트 농업 및 식품 가공업으로 다변화할 전략적 의사결정을 서둘러야 합니다.
2. 바탐방 내륙 풀빌라 침투 한국인 스캠 일당 6명 긴급 체포 - 요약: 바탐방 주지사 직속 경찰 병력이 참카 삼롱 마을의 민간 풀빌라를 급습해 불법 온라인 스캠 거점을 운영하던 한국 국적자 6명을 전격 구속했습니다.
- 왜 중요한가: 중국계 카르텔 중심이던 스캠 범죄가 한국인 주도로, 그것도 감시가 허술한 내륙 외곽 지역의 점조직 형태로 진화했음을 증명합니다. 교민 사회 평판의 심각한 훼손은 물론 합법적 한국계 기업에 대한 현지 은행의 자금 검열이 깐깐해질 수 있습니다.
- 확실성 및 출처: 확실성: 99%
- 실무적 시사점: 한국인 법인 및 주재원들은 당분간 신규 비자 발급 및 법인 계좌 송금 시 자금 출처 소명 등에서 보수적인 심사에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3. 보코르산 한국인 유학생 엽기 살인 사건 중국인 주범 무기징역 선고 - 요약: 작년 깜뽓 주 보코르 휴양지에서 한국인 유학생을 납치해 고문·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범인 6명 전원에게 캄보디아 법원이 최고형인 ‘무기징역’을 확정했습니다.
- 왜 중요한가: 자국의 제1투자국인 중국 눈치를 보지 않고 중국인 강력 범죄자들에게 법정 최고형을 내림으로써, 교민 사회 내 팽배했던 대형 범죄 관련 치안 불안을 불식시키는 긍정적 사법 선례를 남겼습니다.
- 확실성 및 출처: 확실성: 100%
- 실무적 시사점: 캄보디아 내 외국인 타겟 강력 범죄에 대해 사법 당국이 예외 없는 무관용 철퇴를 가하고 있음을 본사 및 투자자에게 어필하여 현지 파견 심리적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
7. 섹션 E – 중국·일본·ASEAN·기타 주요 파트너 연계
- 중국: 치안 공조 전면화 및 군사 협력 가속. 캄보디아와 외교·국방·공안(경찰)을 묶는 “3+3” 체제를 출범시키며 캄보디아 내 사법 개입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무인 로봇 견 등 첨단 장비가 투입되는 ‘골든 드래곤 2026’ 양국 연합 군사 훈련이 임박하며 군사 혈맹 수준을 아세안에 과시 중입니다.(https://www.fmprc.gov.cn/mfa_eng/wjbzhd/202605/t20260528_11919877.html),(https://www.khmertimeskh.com/)
- 일본: 인프라 ODA 지원(구급차 4대, 쓰레기 수거차 10대, 캄퐁참 교대 원조 8백만 불)을 통해 대중국 쏠림을 견제하는 외교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나 훈마넷 총리의 특별 고문이자 일본 센다이 주재 캄보디아 명예영사인 일본인 기업가(Susumu Tai)가 230만 달러에 달하는 대규모 탈세 스캔들로 기소되며 양국 외교의 민망한 암초가 발생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887266/japan-donates-sanitation-lorries-to-cambodia/), Kyodo News
- 베트남: 캄보디아 경찰은 호치민에서 호주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사모아인 2명을 자국 내에서 신속 검거해 베트남으로 인도하며 고도화된 역내 치안 공조 능력을 증명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7716/cambodia-deports-two-samoans-over-fatal-vietnam-shooting/)
- 태국: 작년의 격렬했던 국경 충돌은 소강상태이나, 캄보디아 정부는 여전히 태국 침략 다큐멘터리 제작 및 ‘침해 기억의 날’ 지정을 통해 반태국 정서를 철저하게 내부 정치적 동력으로 소비하고 있습니다.(https://www.khmertimeskh.com/501907086/may-28-border-skirmish-has-grown-into-a-regional-flashpoint/)
8. 논쟁적 쟁점 3개
- 쟁점 1: 경제성장률 4.2% 폭락의 근본적 원인
- 핵심 주장: 중동 분쟁 등 글로벌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기인한 일시적 타격이다.
- 대표 근거: 캄보디아 정부의 2027-2029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 공식 진단.(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대표 반대 근거: IMF가 지적한 중앙은행 통계의 자산 평가 결함 및 기존 봉제업 수출 중심 구조의 임계점 도달이라는 내부 펀더멘털의 붕괴. Kiripost
- 조사자 평가(확률): 75% (내부 구조적 붕괴가 더 큼)
- 코멘트: 정부가 갑작스레 경제 모델을 ‘농산업’으로 피벗(Pivot) 선언한 것 자체가 기존 엔진의 수명 만료를 인정한 셈입니다.
- 쟁점 2: 정부 주도 대대적 스캠 단속의 실효성
- 핵심 주장: 정부 최고위층의 의지에 따라 불법 사이버 범죄 생태계가 뿌리 뽑히고 있다.
- 대표 근거: 이번 주에만 중국·베트남인 310명 추방 등 수천 명 단위의 다국적 피의자 연속 체포 실적 입증.(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08/cambodia-deports-310-foreigners-over-cybercrime-and-immigration-offences/)
- 대표 반대 근거: 단속 정보 유출로 증거 인멸이 횡행하며, 뽀이뻿 등 일부 단속에서는 허탕을 치고 피의자가 무더기 방면되는 등 수사 역량 한계 노출.(https://www.khmertimeskh.com/501908210/no-evidence-of-scams-found-in-poipet-raids/)
- 조사자 평가(확률): 60% (부분적 성과 및 풍선 효과)
- 코멘트: 대형 본거지는 파괴되었으나, 바탐방 풀빌라 사례처럼 조직이 소형화·점조직화되어 내륙 외곽으로 숨어들고 있습니다.
- 쟁점 3: 캄보디아-태국 군사적 긴장의 향방
- 핵심 주장: 징병법 발효 등 군사력 강화를 동반한 실질적인 전쟁 대비 체제 구축이다.
- 대표 근거: 징병 기피 시 전시 최대 5년 징역의 강경 처벌법 공포 및 반태국 기념일 지정 등 정부의 호전적 수사(Rhetoric).(https://www.khmertimeskh.com/501908424/defence-ministry-launches-nationwide-push-for-new-military-conscription-law/)
- 대표 반대 근거: 아세안 경제 블록 내 양국 간 무역 의존도가 압도적이며, 12월 휴전 이후 실질적 대규모 군대 이동 징후가 없음.(https://www.khmertimeskh.com/501907086/may-28-border-skirmish-has-grown-into-a-regional-flashpoint/)
- 조사자 평가(확률): 90% (치밀한 정치적 계산극)
- 코멘트: 신정부의 청년 통제와 민족주의 결속을 위한 카드일 뿐, 실제 전면전 파국으로 갈 이익이 전무합니다.
9. 주간 뉴스 단신
- 캄보디아, 2026 경제성장률 4.2%로 전격 하향 조정
캄보디아 정부는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올해 GDP 성장률을 종전 5.0%에서 4.2%로 낮추고 보수적인 중기재정프레임워크(MTFF)를 출범시킴.(https://www.khmertimeskh.com/501893150/cambodia-revises-growth-forecast-to-4-2-unveils-mtff-2027-29/) - 중국-캄보디아 치안 동맹 강화, “3+3” 체제로 격상 합의
양국 외교 수장이 유엔 본부에서 만나 기존 외교·국방 ‘2+2’ 전략 대화에 공안(경찰) 분야를 새롭게 추가한 ‘3+3’ 메커니즘 구축에 서명함.(https://www.fmprc.gov.cn/mfa_eng/wjbzhd/202605/t20260528_11919877.html) - 바벳 보레이 춘싱 아파트 급습, 외국인 스캠 조직원 60명 구속
캄보디아 바벳시 합동 단속반이 대규모 스캠 은신처 두 곳을 기습해, 불법 사이버 사기 혐의로 베트남인 58명과 중국인 2명을 현장에서 체포함.(https://www.khmertimeskh.com/501907241/60-foreigners-arrested-in-bavet-city-scam-raids/) - 바탐방 내륙 풀빌라서 온라인 스캠 거점 운영한 한국인 6명 덜미
국경을 벗어나 바탐방 도심 외곽의 프라이빗 풀빌라로 숨어들어 보이스피싱 등 온라인 스캠 조직을 운영하던 한국 국적자 6명이 경찰에 전격 구속됨.(https://www.khmertimeskh.com/501908235/police-arrest-six-koreans-in-battambang-online-scam-raid/) - 사이버 범죄 및 이민법 위반 외국인 310명 대규모 강제 추방
캄보디아 내무부의 엄단 지시에 따라 스캠 사기 및 불법 체류 혐의가 입증된 중국인 173명과 베트남인 137명 등 총 310명이 본국으로 강제 추방됨.(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08/cambodia-deports-310-foreigners-over-cybercrime-and-immigration-offences/) - 보코르 산 한국 유학생 잔혹 살인 사건, 중국인 6명 무기징역 확정
지난해 깜뽓 주 휴양지에서 발생한 끔찍한 한국인 유학생 납치·고문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재판부가 가해자인 중국인 일당 전원에게 무기징역의 철퇴를 내림.(https://www.khmertimeskh.com/) - 이민총국의 반박: ‘아프리카인 전원 추방령’은 악의적 가짜뉴스
캄보디아 이민 당국은 비자가 만료된 아프리카인들에게 5월 31일까지 출국을 종용하고 거액의 벌금을 매긴다는 서아프리카 외신 보도를 가짜뉴스로 전면 부인함.(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38/immigration-department-denies-reports-on-websites-claiming-africans-ordered-to-leave-cambodia/) - 신규 징병법 대대적 전국 홍보, “전시 기피 시 최대 5년 징역”
국방부는 최근 공포된 징병법을 적극 홍보하며, 국가 위기 시 병역을 기피하는 18~25세 청년에게 어떠한 타협 없이 최대 5년형을 구형하겠다고 엄포를 놓음.(https://www.khmertimeskh.com/501908424/defence-ministry-launches-nationwide-push-for-new-military-conscription-law/) - 캄보디아 국가 경제 엔진, 봉제업에서 ‘농가공업’으로 전면 교체 선언
봉제 수출 부진에 직면한 정부 부처들이 수입 대체와 부가가치 극대화를 위해 캐슈넛, 쌀 등의 농산물 가공업(Agro-processing)을 새로운 국가 경제 성장 동력으로 채택함.(https://www.khmertimeskh.com/501907107/korean-investors-eye-cambodias-agro-industry-potential/) - 한국 기업 연합 사절단, 농가공 투자 기회 선점 위해 캄보디아 방문
캄보디아 정부의 파격적인 세제 혜택 약속에 발맞추어, 스마트 농업 및 가공 설비 역량을 갖춘 5개 한국 기업 사절단이 다음 달 캄보디아를 공식 방문함.(https://www.khmertimeskh.com/501907545/korean-business-delegation-to-visit-cambodia-next-month/) - 프놈펜 도심 6668 호텔 기습 작전, 중국계 마약·스캠 조직원 6명 구속
프놈펜 센속(Sen Sok)구에 위치한 호텔을 은신처로 삼아 서류를 위조하고 사이버 사기 및 마약 파티를 벌이던 중국인 일당 6명이 경찰 특공대에 제압됨.(https://www.khmertimeskh.com/501908394/raid-on-6668-hotel-on-northbridge-road-six-chinese-detained-over-scams-drugs-and-forgery/) - 국제통화기금(IMF), 캄보디아 중앙은행 거시 데이터 신뢰성 공개 비판
IMF 조사단이 캄보디아 금융 당국의 통계 산출 역량, 특히 금융 자산의 가치 평가 기준이 글로벌 수준에 크게 미달하여 숨은 리스크 포착이 어렵다고 지적함. Kiripost - 일본 명예영사이자 훈마넷 특보, 230만 불 대규모 탈세 혐의로 일본서 기소
캄보디아 총리의 각별한 고문직을 맡고 있는 일본 센다이 주재 명예영사(Susumu Tai)가 3억 7천만 엔의 불법 리베이트 및 세금 포탈 혐의로 열도 수사망에 오르는 치명적 스캔들이 발생함. Kyodo News - 일본, 캄보디아 내무부와 환경부에 구급차 및 쓰레기 수거 차량 무상 공여
대중국 견제 성격의 소프트파워 외교 일환으로, 일본 정부가 캄보디아 주요 지방 인프라 개선을 위해 최신식 구급차 4대와 쓰레기 수거차 10대를 지원함.(https://www.khmertimeskh.com/501887266/japan-donates-sanitation-lorries-to-cambodia/) - 네팔 대사관의 성과, 불법 체류 자국민 602명 거액 과태료 전액 탕감
캄보디아 주재 네팔 대사관의 끈질긴 협상 끝에 네팔인 602명의 오버스태이 벌금이 탕감되었으나, 개정 이민법에 따라 1개월 내 미출국 시 실형을 경고받음. Kathmandu Post - 호치민서 호주인 쏜 사모아 국적 킬러 2명, 캄보디아서 검거 후 베트남 송환
베트남 도심에서 외국인을 총기로 사살하고 캄보디아로 잠입해 숨어 지내던 흉악범 2명을 캄보디아 인터폴이 끝까지 추적해 체포한 뒤 베트남 공안에 인도함.(https://www.khmertimeskh.com/) - 동북부 국경 방어용 전략 순환도로 264.4km, 공정률 96% 도달
몬둘끼리와 라따나끼리의 험준한 산악 지형을 잇는 대규모 국경 군사·상업 순환도로가 17개월간의 지뢰 제거 및 토목 공사 끝에 내년 4월 개통을 앞둠.(https://www.khmertimeskh.com/501907703/northeast-border-ring-road-nears-completion/) - 스바이리엥 스캠 아지트 또다시 적발, 캄보디아인 조력자 등 4명 철창행
스바이리엥 지역 변두리 주택에 기기를 세팅하고 사기를 벌이던 중국인 조직원 1명과 이들을 돕던 내국인 3명이 경찰 기동대에 체포되어 법의 심판대에 오름.(https://www.khmertimeskh.com/501907268/svay-rieng-scam-raid-leads-to-4-arrests/) - 뽀이뻿 대대적 단속의 오점… 범죄 혐의 입증 못 해 55명 전원 방면
연일 이어지는 단속 실적 속에서 뽀이뻿의 용의 건물 4곳을 무차별 수색했으나, 현장 체포된 인도네시아인 55명이 무혐의로 입증되며 과잉 수사 논란을 남김.(https://www.khmertimeskh.com/501908210/no-evidence-of-scams-found-in-poipet-raids/) - 프랑스어권 중앙은행 총재 캄보디아서 회담, 크리스틴 라가르드 방문
캄보디아 중앙은행(NBC) 주재로 프놈펜에서 열린 대규모 국제 회의에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직접 연사로 나서 통화 정책의 완전한 독립성을 강연함.(https://www.ecb.europa.eu/press/key/date/2026/html/ecb.sp260528~0cb263f599.en.html) - 중국 로봇 견(Dog) 등장하는 ‘골든 드래곤 2026’ 합동 군사 훈련 임박
아세안 역내 최고 수준의 동맹을 과시하는 중-캄 ‘골든 드래곤’ 연례 합동 군사 훈련에 올해는 로봇 개 등 최첨단 현대화 무기가 대거 실전 배치될 예정임.(https://www.khmertimeskh.com/) - 6호 사이클론 ‘장미(Jangmi)’ 직격탄, 푸르삿주 논에서 벼락 3명 즉사
우기의 전조인 강력한 6호 사이클론이 내륙을 관통하며 폭우를 쏟아붓는 가운데, 푸르삿주의 열악한 논에서 일하던 농부 등 3명이 벼락에 맞아 사망하는 참사가 일어남.(https://www.khmertimeskh.com/501908186/lightning-strike-kills-three-in-pursat-province/) - 캄보디아 출신 유엔 평화유지군 순직 요원 3명, 사후 최고 영예 훈장 추서
남수단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 가장 위험한 분쟁 지역에서 임무를 수행하다 장렬히 전사한 캄보디아 국적의 평화유지군(PKO) 대원 3명에게 유엔 최고 훈장이 주어짐.(https://www.khmertimeskh.com/)






